[어스맨] 하늬바람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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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이의 시간

하얀 목화송이가 하나의 머플러가 되기까지
저 멀리 라오스에서 느린 시간을 지나 정성스런 직물이 만들어지고
그 온기가 그대로 우리의 손에 전해지게 됩니다.

어스맨, 그 기분 좋은 무역

어스맨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건강한 제품을 소개하고
그 안에 스며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공정무역 브랜드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물건을 믿고 사용하며, 만든이를 떠올리고 –
만든이는 그런 소비자를 생각하며 더욱 정성껏 물건을 만들기에
그 온기는 앞으로 계속해서 유지 될 것입니다.

100% 유기농 면화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지에서
자연의 방법으로 키운 유기농 면화를 사용합니다.
제초제 대신 사람의 손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살충제 대신 무당벌레로 해충을 잡으며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이로운 방식으로 키워 건강합니다.

자연에서 얻은 염색 재료

라오스 남국의 햇빛을 가득 머금은 재료들로 염색하여
멋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색을 가집니다.
깍지벌레의 송진에서 나온 붉은 색,
인디고 나무 잎과 줄기에서 나온 푸른색은
자연을 닮아 신선한 고운 빛을 선사합니다.

베틀로 엮는 특별함

기계 공정 없이 오직 자연의 섭리와 직조 장인들의 손끝을 통해 만듭니다.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전통 기법으로 한올 한올 섬세하게 직조하여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함을 엮습니다.

만든이의 꿈을 짓는 공정무역

라오스의 생산자들은 공정무역을 통하여 전통과 자연을 지키며
스스로 더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며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베틀을 짜며 꿈을 짓는 그들의 삶을 지속할 수 있는데 힘을 보태주고
소비하는 이에게는 지구공동체와 상생하는 소비를 통해
건강한 변화를 경험하게 합니다.

깊은 색과 차분함으로, 하늬바람 스카프

복합직조 방식과 난이도 높은 쪽염색으로 수차례 물들여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깊은 색감으로 산뜻함과 동시에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가격 : 69,000원 / 색상 : 감색 / 사이즈 : 188 x 62cm